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이에 맞춰 시원하게 여름을 나기 위해 시설에서는 즐거운 여름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가고 싶은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을 시기입니다.

그래서 보린원은 방별로 가고 싶은 곳을 선정해서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신나는 여름캠프가 벌써 다음주로 다가왔습니다.

양평으로 떠나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예정입니다.

하남에 계시는 어르신들은 뜨거운 여름 야외활동을 조심해야 해서 선선한 시기에 미리 다녀온 곳도 있고

원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름을 보낼 계획입니다.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

더운 여름이지만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