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인사말

사랑과 나눔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실전하는 영락사회복지재단
안녕하십니까!
영락사회복지재단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재단은 이 세상에서 사랑을 완성하신 예수님의 본을 받아 아동, 장애인, 모자, 노인복지 분야에서 사랑이 필요한 곳에
사랑을 나누는 단체입니다.

1937년 한 고아를 돌보기 시작한 한경직 목사님의 사랑이 현재 13개의 시설로 열매 맺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곁에는 나눔을 기다리는 절실한 곳이 많이 있습니다.
올해도 저희들은 이 세상에 좋은 씨앗을 많이 뿌리려고 합니다.
함께 동참해주시고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